
미군 아파치 헬기 [자료사진]
아라그치 장관은 현지시간 10일 미국의 공격 이후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미국이 우리의 결의를 시험하기로 선택했다"며 "우리의 강력한 군대는 어떤 공격이나 위협도 묵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페르시아만에 침입한 외부인들이 비참한 운명을 맞은 많은 역사가 있다"면서 미군을 향해 "안전을 바란다면 우리 지역을 떠나라"고 요구했습니다.
장재용

미군 아파치 헬기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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