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에 따르면 백악관 고위 관계자는 "합의 진행 상황에 달라진 것은 없다"며 군사 대응과 협상은 별개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미군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아파치 헬기가 추락한 뒤, 이란의 공격 행위에 대한 비례적 조치라며 공습을 단행했습니다.
다만 백악관은 이번 충돌을 전쟁 재발이 아닌 종전 협상 과정에서 벌어진 일시적 마찰로 보고 있다고 폴리티코는 전했습니다.
이번에 추락한 헬기에는 조종사 2명이 타고 있었지만 모두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밴스 부통령도 CBS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과 협상 타결에 근접했다며 낙관적인 전망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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