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0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공습 중단을 요청한 이란 당국자들과 직접 대화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공습이 곧 중단될 것이라고 밝히면서도, 추가 공습 가능성은 열어뒀습니다.
미 중부사령부는 이날 SNS를 통해, 미 동부시간 오후 5시 15분, 이란 내 여러 목표물을 상대로 추가 자위적 공격을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공격은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오늘 이란을 더 강하게 다시 타격할 것이라고 예고한 지 약 5시간 만에 이뤄졌습니다.
이란 측과 통화에 대해 이란 관영 매체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대화는 없었다며 인터뷰 내용을 부인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