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화 인터뷰에서 "미군 전투기들이 이란 목표물들을 겨냥해 토마호크 미사일 49기를 발사했다"며 공격 목표물 중 일부는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40마일 떨어진 가까운 곳에 있었고, 또 다른 목표물 일부는 페르시아만에 접한 이란 서부 해안 지역에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이란 폭격은 곧 멈출 것이라면서도, '만약 이란이 미국 협상팀이 제시한 합의안에 서명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내일 밤 그들을 폭격해 박살 낼 것"이라고 답했다고 보도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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