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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은 소식통을 인용해, 외교적 노력을 복잡하게 만들 수 있는 상황이 발생했지만, 미국과 이란의 협상은 "여전히 진행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중재를 맡은 카타르 대표단은 사전에 미국과 조율한 뒤 이란 테헤란을 방문해, 이란 시각 11일 새벽까지 협상을 마친 뒤 테헤란을 떠났다고 CNN과 AFP 등이 보도했습니다.
앞서 미국은 이란 시간 11일, 협상 지연 등을 이유로 이란 전역의 군시설을 추가 공습했고, 이란은 중동 지역내 미군 기지를 보복 공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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