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시간 11일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미국은 오늘 밤 해군, 공군, 레이더, 방공, 기타 모든 형태의 방어 수단과 대부분의 공격 능력을 상실한 이란을 매우 강하게 타격할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8일 이란의 드론 공격에 미 육군 아파치 헬기가 격추되자 9일과 10일 이란을 향한 보복 공습을 감행했는데, 이날 사흘 연속으로 공격을 예고한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머지 않은 미래의 어떤 시점에 우리는 하르그섬과 다른 석유 인프라 거점을 점령할 것이며, 그들의 석유와 가스 시장의 모든 통제권을 장악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