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세계
기자이미지 손병산

[단독] 쿠팡 Inc "과징금은 심사 대상‥서울행정법원에 구제 요청할 것"

[단독] 쿠팡 Inc "과징금은 심사 대상‥서울행정법원에 구제 요청할 것"
입력 2026-06-12 02:52 | 수정 2026-06-12 02:55
재생목록
    [단독] 쿠팡 Inc "과징금은 심사 대상‥서울행정법원에 구제 요청할 것"
    쿠팡 모회사인 쿠팡 Inc가 "서울행정법원을 통해 적극적으로 법적 구제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쿠팡 Inc는 현지시간 1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를 통해 공개된 수시보고서에서 "한국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규제 관련 판단 및 제재 조치는 사법적 심사 대상"이라며 이같이 공시했습니다.

    앞서 개인정보위는 고객 3천 7백만여 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발생한 쿠팡에 역대 최대 규모인 6천 2백억여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쿠팡 Inc는 또 보고서에서 "추산된 과징금 약 4억 1천만 달러는 26년 2분기 실적에서 판매비와 관리비 항목으로 인식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