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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과 방금 훌륭한 합의‥아마 주말 유럽서 서명식"

트럼프 "이란과 방금 훌륭한 합의‥아마 주말 유럽서 서명식"
입력 2026-06-12 04:50 | 수정 2026-06-12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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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이란과 방금 훌륭한 합의‥아마 주말 유럽서 서명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최종 문서 조율 단계에 이르렀다며 이번 주말 유럽에서 서명식이 열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1일 백악관에서 열린 포고문 서명식에서 "우리는 방금 이란과의 전쟁에 관한 훌륭한 합의를 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서명식 시점은 "이번 주말"로, 장소는 "유럽"이라고 특정하면서 "JD 밴스 부통령이 참석할 것"이라고도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종전 합의 문서에 "서명하는 즉시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될 것"이 설명했습니다.

    협상 내용에 대해서는 "이란이 결코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기로 하는 합의를 했다"며 "이란이 어떠한 방식이나 형태로도 핵무기를 구매하거나 개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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