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시오스는 13일, 애초 스위스 제네바에서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만나 합의안에 서명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일정 등 실무적인 이유 때문에 온라인 방식으로 변경됐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악시오스는 특히 '국정 2인자'인 밴스 부통령이 스위스로 출국하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5일 주요 7개국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프랑스로 출국하기 전 미국으로 돌아오기 어려워, 규정상 대면 서명식을 추진하기 어려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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