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차관
로이터·AFP통신에 따르면 이란의 카젬 가리바바디 외무차관은 현지시간 15일 이란 국영TV를 통해 레바논을 포함한 여러 전선에서 즉각적이고 영구적인 전쟁 및 군사 작전 종료가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최종 합의를 위한 협상이 60일간 진행될 것이라며 "상대측의 위반 행위"가 있을 경우 이란 정부도 자체적으로 조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가리바바디 차관은 특히 "사악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공격해 온 적은 모든 목표에서 패배했으며, 이란은 이번 전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거뒀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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