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자료사진]
오바마 전 대통령은 현지 시간 14일 미국 A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나올 어떤 합의도 우리가 처음에 했던 합의와 비교해 큰 개선을 이룰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또 "위협이나 폭격이 매력적으로 보이더라도 이것이 해결책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상기하게 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난 2015년 오바마 행정부는 이란과 핵물질 포기와 제재 해제를 합의했지만 2018년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뒤 이를 일방적으로 파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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