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국영방송인 프레스TV는 현지 시간 15일 저녁 최소 유조선 3척과 화물선 2척이 미군이 봉쇄하던 오만만 구역을 별다른 사고 없이 통과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란은 종전 양해각서 공식 서명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기로 했고, 미국은 대이란 해상 봉쇄를 즉각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별개로 민간 선박 추적 업체는 약 2백만 배럴의 이란산 원유를 실은 초대형 유조선이 미국 해상 봉쇄선을 통과했다고 전했습니다.
나세웅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