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시 파텔 FBI 국장은 자신의 엑스를 통해 "FBI는 UFC 행사에 대한 잠재적 위협을 지난 6월10일 파악했다"면서 "신속한 대응 작전으로 다수의 인물이 구금돼 있으며 계획됐던 공격들은 완전히 저지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미 폭스뉴스도 "폭발물 드론으로 행사장 인근 건물을 공격해 대피 소동을 유도한 뒤 인파를 미리 배치된 저격수팀 쪽으로 몰아넣으려는 계획이 발각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폭스뉴스 보도에 따르면 FBI는 용의자 5명을 구금했으며, 해당 음모와 관련된 채팅방 기록을 확보해 용의자를 최소 23명 특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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