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 외무부는 미국과 이란, 중재국 파키스탄과 카타르가 뷔르겐슈토크를 서명식 장소로 제안했으며, 현재 이들 4개국과 외교적 여건을 조성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서명식에는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의회 의장 등이 각국의 대표로 참석할 예정입니다.
미국과 이란 양측은 양해각서 서명식을 마치는 대로 후속 실무협상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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