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세계
기자이미지 나세웅

미국-유럽, 첨단 AI 접근권 동맹국 제공 논의〈파이낸셜타임스〉

미국-유럽, 첨단 AI 접근권 동맹국 제공 논의〈파이낸셜타임스〉
입력 2026-06-17 11:04 | 수정 2026-06-17 11:05
재생목록
    미국-유럽, 첨단 AI 접근권 동맹국 제공 논의〈파이낸셜타임스〉
    미국과 유럽이 동맹국들에게 최첨단 AI 모델에 대한 접근권을 제공하는 제도를 구축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미국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은 G7정상회의를 계기로 프랑스에서 유럽 국가 대표들을 만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제도를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G7 정상들은 17일 회의에서 이를 논의할 예정인데, 이 구상에 따르면 미국과 가까운 국가들은 최신 AI 모델에 대해 특혜적인 접근권을 보장받게 됩니다.

    앞서 미국은 국가안보를 이유로 앤트로픽의 '클로드'의 최신 모델을 외국인이 이용할 수 없도록 차단했습니다.

    애플·아마존·구글 등이 참여한 미국 소프트웨어정보산업협회는 미국 정부가 차단 조치가 전례 없다며 규탄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