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스 부통령은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양해각서에 따라 미 해군이 대이란 해상봉쇄를 해제했으며, 간밤에 1천250만 배럴의 석유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또 이란 대표단과의 협상이 이번 주말 열릴 계획이지만 바뀔 수도 있으며, 이란에 제공될 경제적 보상에 대해선 "이란이 완전히 약속을 이행하고 행동을 바꿀 때만 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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