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하메드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 [자료사진]
이란 의회 갈리바프 의장은 현지시간 19일 자신의 SNS에 "악의를 보이거나, 합의를 위반하거나, 과도한 요구를 제기하면 적에게 결정적 타격을 가하는데 조금도 주저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갈리바프 의장은 이어 "저들은 전쟁 중 이미 한 차례 뺨을 맞았다"며 "만약 다시 그 길을 가고자 하면 훨씬 더 강한 뺨을 맞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또 이란 최고지도자 선임 고문 모센 레자이는 "이란 국민이 세계적인 악마를 무릎 꿇게 만들었다"며 "이 서사시는 역사 속에 영원히 남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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