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혁명수비대와 연계된 타스님뉴스는 현지시간 19일 "레바논 내 이스라엘의 범죄와 철수 미이행은 이란과 미국 대통령이 합의한 이슬라마바드 양해각서를 전면 위반하는 행태"라며 "이스라엘의 야만 행위가 중단되고 레바논에서 철수할 때까지 호르무즈 해협을 폐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나아가 양해각서로 약속한 60일간의 후속 협상도 전면 취소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강경 성향의 파르스통신도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인한 협상 취소라는 올바른 1단계 결정에 이어 2단계로는 호르무즈 해협의 즉각 폐쇄를 결정해야 한다는 게 전략분석가들의 주장"이라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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