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시간 19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NBC 기자는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글에서 자신이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했다면서 '때로 그냥 진정하고 머리를 써야한'고 이스라엘 측에 말했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휴전 발효 시점 이후에도 이스라엘이 레바논 남부를 공습했고 헤즈볼라도 이스라엘을 향해 드론을 발사했다고 미 온라인매체 악시오스는 보도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종전을 막으려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여러 차례 전화해 경고했고 이달초에는 격앙된 상태로 호통을 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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