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바논 남부에 피어오르는 공습 연기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현지시간 20일 새벽 전투기와 드론을 이용해 레바논 남부 나바티에 일대 10여 곳을 공습했으며, 앞서 이스라엘과 헤즈볼라는 미국과 카타르의 중재로 19일 오후 4시부터 휴전에 들어간 상태였습니다.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은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 위반 논란으로도 이어지고 있어, 이번 주말 스위스에서 추진 중인 미국과 이란의 후속 실무협상에도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김윤미

레바논 남부에 피어오르는 공습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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