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0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급진 좌파 바보들과 바보 민주당원들은 이란과의 전쟁에서 우리가 얼마나 잘 해냈는지와 이란이 군사적으로 완전히 패배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오바마는 이란에 수십억 달러의 현금을 계속 퍼주었을 뿐, 이란을 제압하기 위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았지만, 모든 것이 바뀌었고 미국이 돌아왔다"라고 자신을 치켜세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은 오바마 행정부의 이란 핵합의가 실패했고 자신은 이란을 굴복시켰다는 주장을 다시 한번 강조한 것으로 보입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