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세계
기자이미지 장재용

스타머 영국 총리, 이르면 22일 사퇴 관측‥트럼프 "처참히 실패"

스타머 영국 총리, 이르면 22일 사퇴 관측‥트럼프 "처참히 실패"
입력 2026-06-22 00:01 | 수정 2026-06-22 00:02
재생목록
    스타머 영국 총리, 이르면 22일 사퇴 관측‥트럼프 "처참히 실패"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이르면 22일 자진 사퇴를 발표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스타머 총리의 한 측근 의원은 "총리의 지지 기반이 이제 친구와 가족 일부"라고 정치권의 분위기를 전하면서 이르면 22일 사임 일정을 발표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영국 정부 고위 관계자도 언론에 스타머 총리가 "게임이 끝났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으며, 어떻게 하면 "자신의 유산을 공고히 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스타머 총리가 소속된 노동당에선 300명이 넘는 의원들이, 지난 보궐선거에서 하원의원에 당선된 버넘 그레이터 맨체스터 시장을 지지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소셜미디어에 "스타머가 영국 총리직에서 사임할 예정"이라고 기정사실로 하면서 "이민과 에너지, 두 가지 매우 중요한 사안에서 처참히 실패했다"고 적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