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병화 "네타냐후, 미국·이란 '레바논 충돌 방지 체계' 합의에 패닉" "네타냐후, 미국·이란 '레바논 충돌 방지 체계' 합의에 패닉" 입력 2026-06-23 06:23 | 수정 2026-06-23 06:24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스위스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후속 고위급 회담에서 새로운 '레바논 충돌 방지 체계'에 대한 합의가 도출되자, 이스라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한때 패닉 상태에 빠졌다는 현지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스라엘 채널12 방송은 네타냐후 총리가 레바논에 주둔 중인 자국군의 행동에 제약이 생기거나 관리 체계에서 자국이 배제될 것을 우려한다고 전했습니다. 또, 이 때문에 헤즈볼라의 위협에 대응할 권리와 레바논 남부 주둔군 유지를 위한 총력 외교전에 돌입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스라엘 #네타냐후 #미국 #이란 #레바논 #양해각서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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