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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F] '욱일기·혐한 발언' 돈벌이 수단이 아닙니다

[14F] '욱일기·혐한 발언' 돈벌이 수단이 아닙니다
입력 2019-08-29 18:50 | 수정 2019-08-29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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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 정부가 야심차게 준비 중인
    도쿄올림픽에서 음악 감독을 맡은 가수가 있습니다.
    ‘시이나 링고’라는 여자 가수인데 콘서트장이나 앨범에선
    욱일기가 예사로 등장합니다.
    차마 입에 담기도 거북한 혐한 발언을 일삼는 극우 논객들이
    일본에선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제작 현재근 최유선 강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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