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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F] 로이터가 지목한 뱅크시의 정체? 우크라이나 주민 “두 명이 벽화 그리는 걸 봤어요”

[14F] 로이터가 지목한 뱅크시의 정체? 우크라이나 주민 “두 명이 벽화 그리는 걸 봤어요”
입력 2026-03-17 18:50 | 수정 2026-03-17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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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 없는 예술가'로 알려진 뱅크시. 아무도 몰래 거리에 벽화를 그린 뒤 자취를 감추는 뱅크시의 정체를 두고 온갖 추측이 난무했었죠. 그런데 지난 13일 (현지시간) 한 외신이 뱅크시의 정체를 확인했다며 영국의 한 그라피티 예술가를 지목했습니다. 오랫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뱅크시의 정체를 어떻게 밝혀낸 걸까요?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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