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의 한 떡집 앞에 줄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호박인절미'를 먹기 위해 모인 사람들인데요. 최근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두쫀쿠, 봄동 비빔밥을 이을 유행 음식으로 '창억떡집'의 호박인절미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쫀득한 호박 찰떡에 부드러운 카스텔라 가루를 입혀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특징이라고 하는데요.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사회
14F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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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F] "누구 기다리세요?" '호박인절미'요... 터미널로 떡 마중 나가는 사람들
[14F] "누구 기다리세요?" '호박인절미'요... 터미널로 떡 마중 나가는 사람들
입력
2026-03-1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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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1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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