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세워진 경전선 하동역.
한 때 하루 천여 명의 승객과 수많은 화물열차가 찾던 역이었지만 옛 영화는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게다가 경전선 복선화로 신 역사가 생기면서 지금 역사는 오는 7월이면 문을 닫게 되는데요.
추억 속으로 사라질 하동역 구 역사의 마지막 인사를 담았습니다.
[구성 : 제선영, 촬영·편집 : 최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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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 하동역 구 역사의 마지막 인사
[엠빅뉴스] 하동역 구 역사의 마지막 인사
입력
2016-04-0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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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4-0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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