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수녀복 대신 인도 빈민층 여성들이 입는 흰색 사리를 입고 평생을 산 사람.
나병, 결핵, 에이즈 환자 등 가난하고 버림받은 자의 편에서 평생을 함께 한 사람.
"내가 돌보던 환자들과 똑같이 치료해달라"며 숨질 때까지 고급 의료 시술을 거부한 사람.
그 사람이 오늘 성인(聖人)이 됩니다.
마더 테레사.
독재자와 범법자의 후원금을 받았다는 등 비판도 있지만, 그것만으로 그가 평생 헌신한 '약한 자를 위한 삶'을 부정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엠빅뉴스]를 통해 그녀의 삶을 되돌아보세요.
[구성 : 곽새롬, 편집 : 심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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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 마더 테레사, 성인(聖人) 되는 날
[엠빅뉴스] 마더 테레사, 성인(聖人) 되는 날
입력
2016-09-0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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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9-0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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