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무학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고의 패배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지난해 우승팀을 피하는 유리한 대진을 받기 위해 양 팀이 일부러 패배하려 했다는 것인데요.
축구협회는 양 팀 감독에게 1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고, 공정위원회를 열어 추가로 심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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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정희석, 그래픽: 최유리, 편집: 백다혜·안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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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디지털뉴스제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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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 '지는 게 전략이라고요?'..또 불거진 고교 축구 '고의 패배' 논란 영상 공개
[엠빅뉴스] '지는 게 전략이라고요?'..또 불거진 고교 축구 '고의 패배' 논란 영상 공개
입력
2020-08-1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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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08-1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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