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사회
기자이미지 디지털뉴스제작팀

[엠빅뉴스] 랜선 이모*삼촌 입덕시킨 치명적 귀여움..2살 동요 요정 무라카타 노노카

[엠빅뉴스] 랜선 이모*삼촌 입덕시킨 치명적 귀여움..2살 동요 요정 무라카타 노노카
입력 2021-01-14 19:24 | 수정 2021-01-14 19:24
재생목록
    최근 일본에서 열린 동요대회 영상이 국내 SNS와 커뮤니티에서 화제입니다.

    만 2살로 최연소 은상을 수상한 ‘무라카타 노노카’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노노카의 부모들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 공식 계정을 만들며 한국 팬과의 소통에 나섰습니다.

    #노노카 #nonoka #동요대회

    [구성: 정희석, 편집: 조소현, 김주형, 강수민]


    [엠빅뉴스]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페이스북 바로가기
    ▶유튜브 바로가기
    ▶1boon 바로가기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