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맥라렌 독립조사기구’가 2016리우올림픽 승부조작과 관련한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예선과 리우올림픽 본선 등 11경기에서 승부가 조직적으로 조작된 정황이 있다고 판단했는데요.
당시 국제복싱연맹 수뇌부들이 일부 국가에 유리한 판정을 지시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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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정희석, 편집: 안준호·김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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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랩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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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 올림픽에서 날린 빅엿(?)..5년 만에 밝혀진 승부조작 의혹
[엠빅뉴스] 올림픽에서 날린 빅엿(?)..5년 만에 밝혀진 승부조작 의혹
입력
2021-10-0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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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10-0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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