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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 허리에 12kg 납덩이 매달고 바닷속으로 빨려 들어간 열아홉 소년

[엠빅뉴스] 허리에 12kg 납덩이 매달고 바닷속으로 빨려 들어간 열아홉 소년
입력 2021-10-14 17:41 | 수정 2021-10-1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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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일 전남 여수에서 현장실습을 하던 19살 홍정운 군이 업체의 무리한 지시를 따르다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업체 측은 잠수자격증도 없는 정운 군에게 부실한 장비를 주고 요트 아래 따개비를 제거하는 작업을 지시했는데요, 학교 측은 "수사결과를 지켜보겠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홍정운 #여수 #실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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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성: 이지수, 편집: 조소현·강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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