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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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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 경찰 신변보호 대상자였는데...스토킹에 숨진 여성

[엠빅뉴스] 경찰 신변보호 대상자였는데...스토킹에 숨진 여성
입력 2021-11-21 17:38 | 수정 2021-11-2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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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중구에서 30대 여성이 전 남자친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피해자는 최근 경찰에 스토킹 피해 신고를 해 신변보호를 받고 있었지만 무용지물이었습니다.

    #경찰 #스토킹 #스마트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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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성: 이지수, 취재: 김수근·김건휘, 편집: 김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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