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복싱 최초로 올림픽 동메달을 획득한 여자 54kg 임애지 선수는 "4년 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겠다"고 밝혔습니다.
직전 준결승 경기에선 "내가 이겼구나 생각했습니다"라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인터뷰 풀영상 보시죠.
#복싱 #임애지 #파리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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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팀 [제작: 엠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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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 [인터뷰] "끝까지 가고 싶었거든요" 올림픽 최초 복싱 동메달 임애지
[엠빅뉴스] [인터뷰] "끝까지 가고 싶었거든요" 올림픽 최초 복싱 동메달 임애지
입력
2024-08-05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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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4-08-05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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