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시속 110km 공을 얼굴과 온몸으로 받아야 하는 직업이 있습니다.
핸드볼 골키퍼인데요.
4년 전 헤드샷 퇴장 규정이 생겼어도 여전히 공격수들이 골키퍼 얼굴을 노리는 이유, 그리고 그것을 막기 위한 ‘댄스’에 가까운 특별훈련까지 엠빅뉴스에서 공개합니다.
#핸드볼 #H리그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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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팀 [취재·구성: 남형석, 영상취재: 서두범, 편집: 조유경, 디자인: 최서우]
스포츠
남형석
[엠빅뉴스] ‘시속 110km’ 날아오는 공 막기 위한 그들의 특별훈련 [톡키타카]
[엠빅뉴스] ‘시속 110km’ 날아오는 공 막기 위한 그들의 특별훈련 [톡키타카]
입력
2024-12-02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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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4-12-02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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