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중국 국방부가 군 서열 2위인 장유사 부주석과 류전리 중앙군사위원을 숙청했습니다.
이로써 중국 군 최고 지도 기관인 중앙군사위원회 위원 일곱 명 중 두 명만 남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졌는데요.
그 배경을 분석해봤습니다.
#시진핑 #중국 #인민해방군
[엠빅뉴스]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유튜브 바로가기
▶네이버TV 엠빅뉴스 바로가기
▶네이버TV 엠빅스포츠 바로가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엠빅뉴스팀 [구성: 이유경, 편집: 정이우·박희진·김세연]
정치
이유경
이유경
[엠빅뉴스] 중국군 지휘라인 초토화...'장기집권'의 마지막 퍼즐?
[엠빅뉴스] 중국군 지휘라인 초토화...'장기집권'의 마지막 퍼즐?
입력
2026-01-26 18:30
|
수정 2026-01-26 18:31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