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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 중국군 지휘라인 초토화...'장기집권'의 마지막 퍼즐?

[엠빅뉴스] 중국군 지휘라인 초토화...'장기집권'의 마지막 퍼즐?
입력 2026-01-26 18:30 | 수정 2026-01-26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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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4일 중국 국방부가 군 서열 2위인 장유사 부주석과 류전리 중앙군사위원을 숙청했습니다.

    이로써 중국 군 최고 지도 기관인 중앙군사위원회 위원 일곱 명 중 두 명만 남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졌는데요.

    그 배경을 분석해봤습니다.

    #시진핑 #중국 #인민해방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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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빅뉴스팀 [구성: 이유경, 편집: 정이우·박희진·김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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