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소집 전 마지막 평가전이었던 오스트리아 경기에서 0-1로 패배했습니다.
코트디부아르전까지, 두 경기에서 5골을 내주면서 한 골도 넣지 못하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경기 직후 이강인 선수 ‘공격수로서 많이 부끄러운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풀 영상 확인해 보시죠.
#오스트리아전 #축구 #이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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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팀 [구성: 임경아, 편집: 조유경, 취재: 박주린]
스포츠
임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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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 ‘2경기 무득점’에 이강인 “공격수로서 많이 부끄러운 일”
[엠빅뉴스] ‘2경기 무득점’에 이강인 “공격수로서 많이 부끄러운 일”
입력
2026-04-01 11:43
|
수정 2026-04-0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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