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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최유찬

[엠빅뉴스] 세월호 유가족 두 번 울린 ‘400만원 청구서’..신청인은 전 목포해경서장

[엠빅뉴스] 세월호 유가족 두 번 울린 ‘400만원 청구서’..신청인은 전 목포해경서장
입력 2026-04-16 19:05 | 수정 2026-04-16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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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참사 희생자 임경빈 군의 어머니에게 최근 소송 비용 청구서 하나가 도착했습니다.

    금액은 403만 3천9백 원, 그런데 그 신청인을 보고는 정말 화가 치밀어 올랐다고 하는데요.

    대체 언제까지 이래야 하는 걸까요?

    #세월호 #김문홍 #소송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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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빅뉴스팀 [구성: 최유찬, 편집: 백지원·유민주, 취재: 조건희, 영상취재: 변준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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