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 유니버시아드대회 일본 3:1로 격파, 축구 4강 진출]
● 앵커: 87자그레브 여름철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참석하고 있는 우리나라축구가 일본을 3:0으로 일축하고 4강에 올랐습니다.
그런가 하면 금메달 후보로 지목이 되고 있는 남자배구도 스웨덴을 격파하는 등 승승장구 하고 있습니다.
이 소식들을 종합해 드립니다.
● 기자: 빨간 운동복 한국 하얀 운동복은 일본입니다.
한국의 공격입니다.
중앙선 근처 김종권, 김상진에게 연결했습니다.
이어받은 김상진한국의 김상진, 미켄오이의 반칙, 한국의 프리킥입니다.
위험지역 오른쪽 정면의 숏 그러나 왼쪽 기둥 맞고 나왔습니다.
다시 김상진입니다.
이광조,샤카와 빼냈습니다.
한국 이제 여범규 선수 슛 골인되었습니다.
여범규 선수 위험구역 안으로 들어가서 반칙 페널킥을 얻어서 16번 김주성선수 패널킥 왼쪽 기둥 맞고 나와 실축 된 것을 이제 1번 문 앞 프리킥을 여범규가 1:0을 맞고 앞서고 있습니다.
한국의 공격입니다.
한국 김상진 다시 1분 후 김주성 선수가 가볍게 밀어 넣습니다.
2:0이되었습니다.
전반전 1분 사이에 2골을 넣고 있는 한국팀,2:0, 반대편으로 열고 있는 한국팀,왼쪽 돌파 김상진이 쫓아 들어갑니다.
다시 이광종, 강력한 방어와 시합을한 일본팀 ,구상범 슛 성공입니다.
오른발 슛이 패널킥 여범규의 성공, 여범규가 페널킥을 성공했습니다.
오늘 두골째를 기록했습니다.
여범규의 전반 1골 후반 1골 김주성 1골 3:0일본에 3:0으로 완승을 거두었습니다.
우리나라 남자배구팀이 스웨덴을 3:0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향한 첫 번째 고비를 넘겼습니다.
우리나라는 예선리그를 통과한 8강이 벌이는 2차리그 아이조 첫 경기에서 스웨덴을 16:14, 15:10, 15:13 스코어 3:0으로 완파 했습니다.
또한 여자배구도 터키를 3:0으로 이겨 3승1패로 중공에 이어 8강전에 합류했습니다.
테니스 여자단식에서는 이종명이 일본의 다노시카를 2:0으로 꺾고 8강에 진출했으며 남자단식의 노갑택도 16강에 올랐습니다.
남자복식에 배남준 김대식 조도 4번 시드를 받은 미국 선수처를 2:1로 이겨 8강에 진출했으나 여자복식에 이종명 김해순 조와 남자단식에 배남준은 미국과 유고선수에게 각각 패했습니다.
이밖에 오늘까지 나라별 메달레이스에서는 소련이 금메달 15개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루마니아가 11개 미국이 5개 이탈리아와 헝가리가 각각 금메달 3개씩을 따냈습니다.
MBC뉴스 박태웅입니다.
(박태웅 기자)
뉴스데스크
1987 유니버시아드대회 일본 3:1로 격파, 축구 4강 진출[박태웅]
1987 유니버시아드대회 일본 3:1로 격파, 축구 4강 진출[박태웅]
입력 1987-07-13 |
수정 198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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