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란치,북에 남북한 자유왕래 보장 촉구]
● 앵커: 보도국입니다.
북한이 서울 올림픽의 일부 종목을 배정받기를 원한다면 먼저 서울 올림픽에 참가하는 25,000명이 남북한을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할 것이라고 사마란치 IOC 위원장이 어제 말했습니다.
(신경민 기자)
뉴스데스크
사마란치,북에 남북한 자유왕래 보장 촉구[신경민]
사마란치,북에 남북한 자유왕래 보장 촉구[신경민]
입력 1987-04-25 |
수정 198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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