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한국과 모든 분야에서 접촉할 방침]
● 앵커: 중국은 한국을 공식 승인하는 것만은 피하고 있으나 모든 분야에서 접촉을 거부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이미 결정했다고 요미우리 문이 북경 소식통을 인용 오늘 보도했습니다.
중국의 이 같은 방침은 한국과의 교섭 금지. 북환 일본도라는 종례의 공식 노선이 한반도의 안정과 균형에 마이너스가 되는 반면에 한국 등 신흥 공업 국가의 경제 교류가 중국에 큰 이익이 된다고 판단해서 정경 논리 정책을 추진하려는 것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은 전했습니다.
(강성구 앵커)
뉴스데스크
중국, 한국과 모든 분야에서 접촉할 방침[강성구]
중국, 한국과 모든 분야에서 접촉할 방침[강성구]
입력 1988-08-02 |
수정 198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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