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체비지 입찰 결과 가락동 최고액수로 입찰]
● 앵커: 서울시가 오늘 실시한 체비지 입찰 결과 가장 비싸게 팔린 땅은 송파구 가락동 79의 2번지 상업지역으로 평당 1,121만원에 낙찰됐습니다.
또 최고 경쟁률을 보인 땅은 서초구 양재동 278번지 주거지역으로 8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예정가격 2억3,700만 원 보다 2.2배가 높은 5억3,200만원에 낙찰됐습니다.
(백지연 앵커)
뉴스데스크
서울시 체비지 입찰 결과 가락동 최고액수로 입찰[백지연]
서울시 체비지 입찰 결과 가락동 최고액수로 입찰[백지연]
입력 1989-04-26 |
수정 1989-04-26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