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앵커: 엄기영,백지연
대통령기 레슬링대회 신상규, 김선학 결승 진출[백지연]
입력 | 1989-11-15 수정 | 198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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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 레슬링대회 신상규, 김선학 결승 진출]
● 앵커: 동국대의 신상규 선수와 서울체고의 김선학 선수가 대통령기 레슬링 대회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결승전에 올랐습니다.
무명의 신상규는 대회 이틀째 자유형 62킬로그램 경기에서 김현수를 제쳐 5전승으로 결승에 진출했고 자유형 52킬로그램 고교1년생 김선학은 국가대표 이주일과 운영렬을 잇달아 폴승으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