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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클로징[엄기영,백지연]

클로징[엄기영,백지연]
입력 1989-12-07 | 수정 198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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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로징]

    ● 앵커: 오늘 뉴스데스크에는 정치, 경제, 사회 등 두루 어두운 소식이 많았습니다만 그러나 조금 더 살펴보게 되면 오늘 뉴스보다 훨씬 더 어두운 곳도 우리 주변에는 적지 않습니다.

    몸을 녹일 연탄 한 장이 아쉬운 노인네들 또 어린나이로 집안 살림을 책임진 소년소녀 가장 등에게는 당장 오늘 하루가 걱정입니다.

    더불어 산다는 믿음 이러한 자각이야말로 지금 우리가 당면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시발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12월 7일 뉴스데스크 여기서 모두 마칩니다.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엄기영, 백지연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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