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가장 가족 4명 살해후 자살]
● 앵커: 오늘 아침 8시 반쯤 부산시 동래구 연산2동 현대아파트 2동 206호 48살 김승각씨 집에서 김씨가 43살 김경숙씨와 큰딸 20살 은정양 등 가족 4명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자신도 아파트 5층 옥상에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평소 의처증 증세를 보여 오다 부부싸움 끝에 가족들을 살해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뉴스데스크
40대 가장 가족 4명 살해후 자살[백지연]
40대 가장 가족 4명 살해후 자살[백지연]
입력 1990-02-21 |
수정 199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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