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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폰 제조한 아동복'피터팬' 사장 무기징역[백지연]

히로폰 제조한 아동복'피터팬' 사장 무기징역[백지연]
입력 1990-03-16 | 수정 199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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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로뽕 제조한 아동복'피터팬' 사장 무기징역]

    ● 앵커: 서울 지방검찰청 박광진검사는 오늘 국내 최대규모의 히로뽕을 제조 판매해 온 혐의로 구속 기소 된 피터팬 아동복 제조회사 사장 김정수피고인에게 징역 15년에 추징금 2억 5천만 원을 또 총판매책 김영근피고인에게는 무기징역에 추징금 5억 5천만 원, 그리고 김재식 이진숙 피고인에게 징역 7년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백지연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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