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원 22명 탄 알렉산더P호 실종]
● 앵커: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에 사는 48살 이치삼씨 등 우리나라 선원 22명이 탄 파나마 선적의 화물선 알렉산더 피호가 지난 13일 오스트레일리아의 덴피아항을 떠난 뒤 14일부터 인도양해상에서 6일째 통신이 두절된 채 실종됐다고 선원 송출회사인 부산의 대형선박이 밝혔습니다.
(백지연 앵커)
뉴스데스크
한국 선원 22명 탄 알렉산더P호 실종[백지연]
한국 선원 22명 탄 알렉산더P호 실종[백지연]
입력 1990-03-20 |
수정 1990-03-20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