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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한국 선원 22명 탄 알렉산더P호 실종[백지연]

한국 선원 22명 탄 알렉산더P호 실종[백지연]
입력 1990-03-20 | 수정 199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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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선원 22명 탄 알렉산더P호 실종]

    ● 앵커: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에 사는 48살 이치삼씨 등 우리나라 선원 22명이 탄 파나마 선적의 화물선 알렉산더 피호가 지난 13일 오스트레일리아의 덴피아항을 떠난 뒤 14일부터 인도양해상에서 6일째 통신이 두절된 채 실종됐다고 선원 송출회사인 부산의 대형선박이 밝혔습니다.

    (백지연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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