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영안실서 반대파 살해한 조직폭력배 사형 선고]
● 앵커: 서울 형사지방법원 합의 23부는 오늘 서울 강남병원 영안실에서 반대파 조직원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폭력 조직 전주 월드컵파 행동대장 28살 김주영 피고인에게 살인죄를 적용해 사형을 선고했습니다.
뉴스데스크
서울지검, 영안실서 반대파 살해한 조직폭력배 사형 선고[백지연]
서울지검, 영안실서 반대파 살해한 조직폭력배 사형 선고[백지연]
입력 1990-09-05 |
수정 199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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