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억 콘도분양 사기]
● 앵커: 서울 송파 경찰서는 오늘 전국 유명 관광지에 콘도미니엄을 건설한다고 허위광고를 낸 뒤에 회원 900여 명으로부터 분양 금 명목으로 한 사람 앞에 530만 원씩 모두 31억 원을 받아 가로 챈 서울 송파구 신천동 44살 정상용 씨를 붙잡아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뉴스데스크
31억 콘도분양 사기[정혜정]
31억 콘도분양 사기[정혜정]
입력 1990-12-11 |
수정 199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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