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모녀 변사 타살로 판명]
● 앵커: 경기도 부천시 괴안동 삼익아파트 모녀 변사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부천경찰서는 당초 단순 변사로 추정했던 숨진 53살 지천애 씨와 지씨의 딸 서울 모 여고 교사 26살 오현정 양에 대한 사체 부검결과 오 양의 목 부위에서 여러 차례 졸린 흔적이 발견되고 지씨의 사체에서도 심한 타박상 등 타살 흔적이 발견됨에 따라서 뒤늦게 재수사에 나섰습니다.
뉴스데스크
부천 모녀 변사 타살로 판명[정혜정]
부천 모녀 변사 타살로 판명[정혜정]
입력 1990-12-11 |
수정 199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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